조키 샌더슨
닉네임이 있나요?
조키입니다. 본명은 조슬린이에요.
어디에 거주하고 계신가요?
영국 케즈윅.
직업은 무엇인가요?
국제 패러글라이딩 가이드.
언제, 몇 살 때 처음 비행을 시작했나요?
1989년, 21살 때 시작했습니다.
가족 중에 패러글라이딩을 소개해준 사람이 있나요? 가족 중 다른 사람도 비행을 하나요?
가족들이 저에게 에어맨 RC 9을 사주셨습니다. 젊은 시절의 진이 디자인한 빨강, 하양, 분홍색의 9셀짜리 기체였죠!
다른 열정이나 즐기는 활동이 있나요?
지역 산악 구조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급류 구조 교육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비행이 당신에게 중요한 이유와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비행은 완전한 탈출입니다. 하늘을 날 때면 다른 어떤 것도 생각나지 않거든요. 아름다운 점은, 한 번의 비행을 얼마나 도전적으로 만들지 또는 얼마나 편안하게 만들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행 관련 주요 업적:
- 1995년 세계 3위
- 오존 샤브르 오픈 및 크루셰보 오존 오픈 디렉터
- '비행 중 안전(Security in Flight) I & II', '퍼포먼스 플라잉(Performance Flying)', '스피드 투 플라이(Speed to Fly)' 등 패러글라이딩 안전과 성능 교육 영상의 제작자이자 진행자
- 국제 XC 및 SIV 패러글라이딩 가이드
앞으로 1~2년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나요?
또 하나의 '퍼포먼스 플라잉' 영화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영국에서 더 많은 크로스컨트리 비행을 하고, 장애가 있는 분들과 텐덤 비행을 더 많이 하고 싶습니다. 국제적으로는 패러글라이딩(PG), 행글라이딩(HG), 파라모터(PPG), 마이크로라이트, 부시 플레인 등 다양한 비행 종목 팀과 함께 호주 대륙을 횡단 비행해보고 싶습니다.










